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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회소개-인사말


협의회소개

인사말

존경하고 사랑하는 부평구 중소기업 회원사 여러분 2019년 기해년에 하시는 사업과
가족 모두에게 신의 은총이 넘쳐나시길 기원 드립니다.

본 협의회에 가입한지 어언6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6년이란 세월이 짧을 수도 있고, 길수도 있으나 그 동안 회원사 대표님들의 가르침과 격려 속에 오늘의 중요한 회장의 직함을 맡게 되었습니다. 저보다도 경륜이 많으시고 본 협의회에 가입하신지 오래 되신 선배님들도 많으신데도 불구하고 부족한 이 사람에게 중직을 맡겨 주신 깊은 뜻이 있으리라 생각 합니다. 비록 부족 하지만 선후배님들의 참뜻을 잘 헤아려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데 미력하나마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본 협의회를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중국 속담에 이르기를 “가까이 가려면 혼자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속담이 있듯이 기쁨도 슬픔도 함께하는 리더가 되겠습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뜻과 같이 결코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힘들고 어려운 일에는 먼저 그 자리에 있겠다고 약속드리겠습니다.

직전 5-6대 조덕형 회장님과 선배 고문님들의 리더십을 본받아 다음 몇 가지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1.회원 배가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1사:1사 배가운동으로 부평구 중소기업 1,500여개사가 본 협의회에 가입 할 수밖에 없는 인프라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2.현재의 홈페이지를 대폭 리뉴얼하여 부평구 52만 구민들이 향토 기업에서 생산하는 제품들을 구매토록 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초석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3.찾아가는 리더가 되겠습니다. 신입 회원사 입회 시 임원 또는 선임 회원사를 연결하여 1:1멘토링을 할 수 있도록 매칭시켜 지속적으로 관리가 되도록 하며, 창립 기념일 시 축하 메세지와 축하케익을 전달하므로 긍지와 자부심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4.모든 회원사에게 본 협의회를 브랜드화 하기위하여 회원 인증패를 제작하여 부착하도록 하겠습니다.
5.4개 분과 활성화를 위하여 격달로 소모임을 적극 추진하도록 몇 개의 동호회(낚시, 볼링, 등산 등)를 개설하여 모든 회원사들이 소속감으로 유대 관계가 유지 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많은 예산이 확보되어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협의회의 힘으로 부족하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협의회예산. 구 예산. 시 예산. 중앙정부 예산 등으로 협치가 된다면 뜻을 이루지 못할 것도 없다고 생각하는데 회원님들의 생각은 어떠한지요?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우리 중소기업들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 사업은 이루어야 할 내용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회원 여러분 우리 기업들이 너무나도 어렵고 힘든 기로에 있습니다.

역대 사상 유래가 없는 경제 침체로 실업자 수가 무려 122만4천명을 넘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무방비 상태로 손을 놓고 있으면 아무 일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어차피 현재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영위 할 수밖에 없다면 우리 함께 힘을 모으고 뜻을 합쳐 꿈이 현실이 되도록 노력합시다.

위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2.22

(사) 인천광역시 부평구 중소기업협의회